죽은 시인의 사회죽은 시인의 사회

Posted at 2011.12.19 23:04 | Posted in

★ ★ ★ ★ ★ ★ ★ ★ ★ ★

단순히 몇년전 중학생인 나에게 무료로 논술도 가르쳐주겠다던 학원의 방침에따라
논술해야할 책으로 처음만난 죽은시인의 사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로 접했을 이책은 쓰여진지 오래됨에도 불구하고
어찌보면 지금 우리나라 고등학생들과 너무나도 닮아있다.(당시 중학생이던 나도 그렇게생각했다..학생이 교육을 알면 얼마나 알겠냐만은...)

어쩌면 지금 내 삶은 지표가 된 이 책은 목적없는 강요에 의한 공부보다는 조금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라는 가르침을
명문 웰튼아카데미란 배경안에 새로 부임되온 존 키팅선생님 그리고 엘리트4인방으로 서술하고있다.

고백을하자면 슬픈영화를 보면 굉장히 잘 우는 타입인데 이책을 읽으며 '책을읽다가도 울수가 있겟다'란 생각이 들정도로 깊은 감동과 교훈을 내게 남긴 "죽은 시인의 사회"

꽤나 예전에 쓰여진 책이지만 어쩌면 지금 우리가 나의 선배 동기 후배들이 또 입시에 목마른 부모님들이 꼭 한번은 읽어보고 반성해봐야 하지 않을까..?

이책을 읽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마음속으로라도 외칠것이다

"Carpe diem"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빅 픽처  (2) 2012.07.06
지금, 라디오를 켜 봐요.  (0) 2012.07.06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2) 2012.07.06
죽은 시인의 사회  (1) 2011.12.19
지금 사랑하지않는자, 모두 유죄  (2) 2011.12.17
  1. 이거 영화로 조금 보다가 더 못봤는데 다시 보고 싶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