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샀다 아이폰 4s나는 샀다 아이폰 4s

Posted at 2011.12.30 21:02 | Posted in 안관현의/일상

옙 드디어 스마트폰 유저에 들어가게된 접니다...많이 늦었네요  


박스 개봉샷. 아이폰4S라니!! 4S라니!!! 사실 갤럭시 넥서스 사려고했는데 갑자기 누나가 아이폰4s가 낫지 않냐해서
대략 한시간 대리점에서 30분정도 고민해서 결국 4s로 갈아탔습니다..ㅎㅎ


요롬코롬 케이스도 이쁜걸로 골라 잡아 샀습니다. 앞면에는 지문방지 테이프도 붙이구요 ㅎㅎㅎㅎ



구성품은 충전기.USB,이어폰 그리고 휴대폰입니다 제가 한번 홈키를 눌려봐써요 ㅎㅎㅎㅎ



대리점에서 안녕한 2년간 쓴 제 스타일보고서... 얼마전 USB허브 에서도 우정출연을 해줬었는데요...
이제 대리점에 넘겨줬습니다 ㅠㅠㅠ 5만5천원 내고 가지고올껄 ㅠㅠㅠㅠㅠ

자 이제 애들이랑 카톡을 해볼까요...하는데 번호가...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은 다 옮겨줬던데... 대리점 직원분이 실수로 안옮기신거 같더라구요 ㅠㅠ
뒤늦게 찾아가보니 이전폰 벌써 초기화했다고...죄송하다고...
하시면서 하는 말씀이 이번을 계기로 인간관계 정리하라고 하시는데...어찌그래 ㅠㅠㅠ

이번일을 계기로 인간관계를 정리하게된 안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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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나 아이폰 쓰고있는거 이제 2년 약정 끝나서 4s로 바꾸려고 하는데
    너 할인받은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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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관현의 생각-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안관현의 생각-대구 중학생 자살사건

Posted at 2011.12.29 00:30 | Posted in 안관현의/생각

우선 글을 쓰기전에 자살한 중학생에겐 명복을...

아직까지 논란이 되고있는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
동급생 두명이서 한명을 엄청 괴롭혔다더라...

가혹행위에 대해서는 기사에 자주 나왔기때문에 너무나도 유명하다..
물고문에, 게임캐릭터를 키워라,돈을가져와라, 옷을사라,내놔라,심지어 라디오선을 목줄로 이용해서 개취급...

고작 14살?15살? 중학생이하기엔 너무나도 심한 폭력이아니었다... 어떻게 저런생각을 했을까...

여기서 우리 언론들은 게임이 악마를키우니 하는 소리하고있고 학교측은 은폐하려고만 들고있다니...(교장선생이 짤렸다는 기사를 본거같은데 잘됬다고 생각한다)

불행중다행...아니다 이표현도 좋지 못한거같다... 이 어둡기만한 사건에서 진짜 약간의 빛이있다고 하면
가해자 학생이 너무 어렸기에 반성을 하는 태도를 보이는것(표면적일지도 모르지만...)
또 가해자 학생의 부모님들이 예전에 터진 고대의대생 성추행 사건의 가해자 부모와 정반대의 태도, 용서를 구하는태도라는것

 마지막 하나는 피해자 부모님이 용서를 하려고 노력중이시라는것 (인터뷰내용들을 보면 피해학생부모님은 성당에 다니 시는데 너무나도 화나고 용서가 안되지만 용서하기위한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하셨다... 종교의 좋은면을 보여주시는 분이다..)

하지만 가해학생을 용서하기위해 노력하는 피해자 학생 부모님과 다르게 네티즌들이 오히려 화를 참지못하고 가해학생을 죽이니 뭐니 사회에 나오면 칼로찌르니 뭐니 하는 '어린'발언과 신상을 터니뭐니하고있는걸보면 다르지만은 않은 사람들인거같아서 씁슬하더라...

사실 우리 모두 가해학생이 이해가안되고 그에게 화가 나겠지만 우리가 용서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겠지만(피해자부모님이 할 일이다. 우리의 몫이아니다) 이제는 좀더 진정된 상태에서 가해자학생의 앞으로의 반성하는 태도와 이 사건으로인해 드러난 우리나라의 법이 청소년을 무조건 지키기만 해야된다는게 아니란걸 깨닫고 변화를 기대해야 하는것 아닐까..

------------------------12/29수정-------------------------------
알고보니 이 가해자 학생놈들이 장난이 아니다;; 내가 잘못생각한듯... 너무 아름다운 시선으로만 얘네를 바라본듯...


그들은 자살을 알고도 키득거리는 그런애들이었다... 아마 저번 기사에 극도의 불안이니 뭐니는 분명히 연기였으리..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른다... 내가 이런놈들은 조금이나마 옹호하려고 했었다는게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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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여행지에 대한 고민중...다음여행지에 대한 고민중...

Posted at 2011.12.28 00:58 | Posted in 안관현의/일상

춘천에 갔다 왔듯이 다시 여행을 갔다 올까 하는데...
어디로 갈지 고민중... 원래는 목요일에 영일이랑(사진)같이 안동 다녀오기로 했는데
영일이가 가족 여행이 겹치는 바람에;; ㅠ_ㅠ
그래서 지금 혼자 안동에 갈까 아니면 집가까이 경주로 여행지를 바꿀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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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앤 토이에서 산 '레고 캘린더 USB 허브'파파앤 토이에서 산 '레고 캘린더 USB 허브'

Posted at 2011.12.20 23:31 | Posted in 안관현의/일상
키덜트와 아이디어생활용품등을 파는 파파앤토이(http://www.papaandtoy.com/)에서
레고스타일 캘린더 USB허브(이름더럽게기네요..)를 구매했습니다!


사진 더럽게 못찍네요...
포장은 저렇게 되있습니다.


구성품은 캘린더,USB 그리고 설명서 같은게 있네요~


자 이제 12월달로 맞추기위해 분해 들어갑니다! 아직 일반폰인 제 스타일보고서의달력을 보면서 맞춰봤습니다.


완성! 지금은 데스크탑에 쓰고있어서 제대로 못쓰지만 3월쯤 대학교 들어가면 제대로 쓸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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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19 일요일2011. 12.19 일요일

Posted at 2011.12.19 23:53 | Posted in 안관현의/일기
티에디션... 네이버블로그로 치면 프롤로그 정도되려나...

좀 만져 보려했는데...난 이글 포함 이제 글이 8개잖아? 못쓸꺼야 아마...

이제 슬슬 포스팅할 꺼리들이 생각나고 있고 또 티스토리 이래저래 알아가고하니까

시간이 녹는거같다 그래도 되게 재밌다... 아마 내년 이맘때쯤엔

소스 같은것도 능수능란하게 만지면서 완전 개인 홈페이지 처럼 되있겠지?

그리곤 군대고 가야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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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관현의 생각-김정일 국방부위원장사망안관현의 생각-김정일 국방부위원장사망

Posted at 2011.12.19 23:28 | Posted in 안관현의/생각


사실 있어 보이려고 정식 호칭까지 붙이면서 글을 썻지만 나 같은놈한테는 그냥 김정일이 죽었다가 적절한 제목이었을거같다.

오늘 낮 12시에 중대발표가 있다고 해서 긴장하고있었는데 그 소식이 김정일이 사망소식이었다.

택시타고 가면서 디엠비로 봤는데 딱 드는 생각은
"저거 저거 이제 죽네"
란 생각과 동시에
"과로? 너무 쉽게 죽은거 아닌가?"
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잔인하다거나 그런 성격은 아니고 솔직히 잘 아는것도 아니라서 주제에 까는게 너무한데...

저 아저씨가 누린 삶과 그 과정에 비하면 고작 과로는 너무 약하지않나 싶더라..
공개된 블로그란 공간에 이런글을 쓰고있단것도 사실 조금 겁나긴하다... 나랑 생각이 다른 사람도 많으니까...

그래도 할말을 하자면 "좀 더 괴롭게 고통속에 죽었으면 좋았을걸... 죽을똥 살똥 괴롭게 연명한 하다 죽지..."

그리고 이제 또 겁난다.

그 후계자 김정은이 어떤 정책을 펼치고 우리나라와 관계가 어떻게 될지...

빠르게 경제가 좋아지고 통일되서 이런일로 내가 겁먹는 일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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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죽은 시인의 사회

Posted at 2011.12.19 23:04 | Posted in

★ ★ ★ ★ ★ ★ ★ ★ ★ ★

단순히 몇년전 중학생인 나에게 무료로 논술도 가르쳐주겠다던 학원의 방침에따라
논술해야할 책으로 처음만난 죽은시인의 사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로 접했을 이책은 쓰여진지 오래됨에도 불구하고
어찌보면 지금 우리나라 고등학생들과 너무나도 닮아있다.(당시 중학생이던 나도 그렇게생각했다..학생이 교육을 알면 얼마나 알겠냐만은...)

어쩌면 지금 내 삶은 지표가 된 이 책은 목적없는 강요에 의한 공부보다는 조금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라는 가르침을
명문 웰튼아카데미란 배경안에 새로 부임되온 존 키팅선생님 그리고 엘리트4인방으로 서술하고있다.

고백을하자면 슬픈영화를 보면 굉장히 잘 우는 타입인데 이책을 읽으며 '책을읽다가도 울수가 있겟다'란 생각이 들정도로 깊은 감동과 교훈을 내게 남긴 "죽은 시인의 사회"

꽤나 예전에 쓰여진 책이지만 어쩌면 지금 우리가 나의 선배 동기 후배들이 또 입시에 목마른 부모님들이 꼭 한번은 읽어보고 반성해봐야 하지 않을까..?

이책을 읽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마음속으로라도 외칠것이다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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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영화로 조금 보다가 더 못봤는데 다시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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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하지않는자, 모두 유죄지금 사랑하지않는자, 모두 유죄

Posted at 2011.12.17 00:21 | Posted in
★ ★★★★★★☆☆☆

노희경이란 드라마 작가에대한 이해도도 전혀 없었고 그가 무슨 드라마를 했었는지도 모른채 책을샀다.
(심지어 책을 읽으면서 검색을 해봐도 아는 드라마는 지금 하고있는 빠담빠담정도? 제목만 안다) 
드라마라곤 어릴때본 허준뿐이고 요즘꺼도 할때 깨작깨작 보거나 금방 보다 말아버리는 내가 알리가 있나;
(최고기록은 미국시트콤 빅뱅이론 시즌4까지 본거? 시즌5 다 나오면 몰아서 볼꺼다 ㅎㅎㅎ)

암튼 배경지식없이 친구가 예전에 읽던게 기억이나서 또 제목이 너무 맘에들어서 서점에서 산거였지만
읽는내내 공감하고 감동받고 배우게 되는... 그런 책이다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좀더 넓은 사랑을 가르쳐주고 말해준다 .
자신이 좀더 성숙해지는법을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가르쳐준다.

책 안의 글귀는 하나하나가 깨알같이 나를 깨우치게했다... 

이책을 읽고나서 괜히 노희경작가의 드라마를(그중에서도 그들이사는세상) 찾아 보고싶어졌지만
아마 찾아 볼거같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좋은책 노희경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장 유명하고 공감가는 글귀 하나를 써본다

어른이 된다는 건
상처 받았다는 입장에서
상처를 주었다는 입장으로 가는것
상처를 준 걸 알아챘을때
우리는 비로소 어른이 된다.

                      -노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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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책도 읽고 어른 다됐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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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의,낭만의도시 춘천으로 당일치기!-2호반의,낭만의도시 춘천으로 당일치기!-2

Posted at 2011.12.17 00:00 | Posted in 여행
<가평역에서는 이런폼인 영쌍>
왜 쓸데없이 2편으로 가냐 하는데 사실 남이섬은 별로 쓸만한거 없이 대부분이 사진이면 될듯해서요...
사진이 쫌 있기때문에... 스압좀 덜 느끼시라고...
그래봤지 읽는 사람도 없는 초보 블로그인걸요 ㅠ.ㅠ  
자 그러면 남이섬 여행기 들어갑니다~ 

남이섬은 배를타고 들어갑니다~
요금은 성인 만원 학생은 8000원 
더 어린애들은 무료였던가... 더 싸던가 합니다... 티켓에 나와있지 않네요 ㅠㅠ

가면 Happy new year 2012 라는 문구와 낙서를 할수있는 나무판자가 있습니다.
쓸공간은 거의없습니다 ㅠ 겨우겨우 찾아서 
영쌍과 저는 개인의 소원을 '따로' 적었습니다 ㅎㅎㅎ

남이섬 정문입니다 이게 더 먼저 나와야 하는건데... 아따 저는 더럽게 못생겼네요

가을에 오면 진짜 좋을것같은 길입니다. 연인이랑 꼭 오세요 두번오세요 


준상이와 유진이의 첫키스 장소 안내말 눈사람과 키스하는 영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쌍도 울고 나도 울고 눈사람도 울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첫키스다리에서 드러누워 포즈를 잡네요;;



당일치기에 사진찍기엔 너무 추운날씨여서 많은곳에 못가봤고(특히공지천 ㅠㅠ) 사진도 많이 못찍어 아쉬운 춘천 당일치기 여행이 된거같네요 ㅠㅠ

더럽게  재미없는 제 첫 글 읽어준 많은분들 감사합니다! 이상 막짤은 정체성을 찾고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안관현이되겠습니다~
  1. ㅋㅋㅋ 블로그 제대로 활용하네. 굳
    남이섬 가을에 가봐야겠따
  2. ㅋㅋㅋ..........
    잘 보구 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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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의,낭만의도시 춘천으로 당일치기!-1호반의,낭만의도시 춘천으로 당일치기!-1

Posted at 2011.12.16 23:35 | Posted in 여행

1월6일 예정되있는 친구들과의 여행전에 혼자 사전답사! 를 떠나려 했던 춘천
이었지만 친구 영쌍(사진)과 함께 같이가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울산사는 제가 갔던 코스는
울산시외버스터미널->동대구->춘천 으로가는 버스코스였습니다
(이외에도 울산->춘천으로 바로가는 버스 아니면 태화강역->청량리역(서울)->경춘선타고 남춘천역 가는 코스가 있습니다)
6시반 버스 타고 동대구에가서 8시반 버스를타고 춘천으로 왔습니다~
<춘천도착하고 한컷, 눈온 산과 춘천에오신것을환영합니다를 찍으려했으나...부족한 사진기술로 Fail...>
동대구에서 4시간정도를 달리고 나서야 도착!(휴개소에서 맛있는거 먹으려했는데 부족한 잠을 채우느라ㅠㅠ)
아마 한시쯤 됬습니다.
점심시간이 되니 배가 고프길래 예정대로 닭갈비집 가자! 했는데 근처에 닭갈비집이 너무 많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PC방에가서 찾아놨던 닭갈비집블로그에 접속~ 시외버스터미널인데 대리러 와주세요 ㅠㅠ 했습니다.
(춘천은 픽업서비스 되는 닭갈비집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냥 닭갈비집도 굉장히 많구요)



(왼쪽에 덩치크고 못생긴게 저..)
(옆에 아저씨는 일명 꽁지머리쥔장)
저희는 온의닭갈비골목에있는 청솔닭갈비로 ㄱㄱ(문제가되면 이름을 삭제하겠습니다.)
우선 닭갈비 2인분 콜!
옆에 인형은 이집 마스코트라며 올려주시더군요 ^^(장찍어 먹는데 방해가되서 내렸습니다 ㅠㅠ)

 춘천은 닭갈비만 유명한게 아니죠! 막국수도 유명합니다.
닭갈비를 다먹어갈때는 볶음밥을 추가로 시켜먹으면 그게 또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닭갈비보다 막국수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또 보면 저 친구 밑에 뚝배기같은 그릇이있죠? 동치민데 진짜 맛있습니다 시원하고
먹는데 정신팔려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ㅠ  
자 이제 다먹었으니 남춘천역으로 가서 지하철을 타고 강촌으로 갑니다!

(포즈 지으랬더니 이따구임 영쌍)
지하철을 타고 달려온 강촌! 그러나 겨울이라 너무 추운데 암만 걸어도 볼건 보이지 않습니다 ㅠㅠ
조사한바에 의하면 강촌에는 강초유원지와 자전거도로가 유명한데 저희 너무힘들어서 그냥 다음코스가자해서 포기해서
사진이 이사진과 팬션사진밖에없습니다 ㅠㅠ

스크롤 압박으로인해 2편 남이섬에서 계속 작성하겠습니다!
  1. 이제사 이 포스트를 보게 되었네요.........

    안녕들 하시죠?~~~~~~ ^.^

    청솔닭갈비 꽁지머리 쥔장입니다..

    다시 뵙게되어 반갑네요.

    춘천의 좋은 기억만 남았으면 합니다

    건강들 하세요 ................... ^.^

  2. 진짜 그집 맛있더라 ...
    강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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